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8. 15. 07:30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4권 간략 후기 뭔가 이번 권은 간략하게 후기를 작성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번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4권'은 그 정도의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많은 사건이 일어났거나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냥 뭐라고 해야할까… 왠지 뭐라고 적당히 이야기하는 것이 조금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번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4권'에서는 대략적으로 히로인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지난 3권에서 추가되었던 '후유우미 아이'라는 츤데레 캐릭터가 조금 코믹을 가져와줬고, 마스즈와 함께 하는 만담(?)이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이것이 아닙니다. 남주의 큰 어머니 '사에코'가 이번권에서 등장을 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