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8. 25. 07:30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5권 후기, 아오야마와 마시로 음… 꽤 예전에 발매되었을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5권 후기를 왜 이제서야 쓰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야기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그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읽는 것을 몰랐던 것이 아니라 발매가 되어있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5권이 발매가 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지난주에 인터넷 서점에서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라는 책을 구매하려고 할 때, 몇 권의 책을 더 구매하기 위해 이 책, 저 책 살펴본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저 검색을 한 번 해봤을 뿐인데, 5권이 있더군요. 매번 신작은 꾸준히 체크하면서 바로 구매를 했었는데, 어쩌다가 빠져먹었는지…. 뭐, 잡담은 여기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