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8. 14. 07:30
마요치키! 11권 후기, 과연 지로는 스즈츠키, 우사미, 코노에 중 누구를 선택할까? 드디어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던 '마요치키! 11권'이었다. 이번권의 시작은 지난 10권의 마지막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지난 10권의 마지막이 워낙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들고 끝나버렸기 때문에, 이번 마요치키! 11권은 시작부터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읽기 시작하였었다. 그리고 그 기대대로 마요치키! 11권은 스타트부터 아주 재미있게 시작하였다. 대략적으로 이번 11권이 어떻게 시작할지는 지난 10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스즈츠키 카나데오 마사무네 우사미, 코노에 스바루가 이야기한 것을 들으면 추측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한 남자를 사랑하는 소녀들인 그렇게 고백을 다 하고, 남은 것은 본격적으로 히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