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6. 19. 08:00
단칸방의 침략자 8.5권 후기, 청기사와 백은의 공주 이번 단칸방의 침략자 8.5권은 지난 7.5권에 이어서 전개되는 외전입니다. 과거로 돌아가 청기사 코타로가 백은의 공주 알라이야와 이미 정해진 하나의 역사를 다시 한 번 더 반복하게 되는 이야기죠. 이번편을 읽음으로서 그 동안 숨겨져 있었던 하루미의 비밀을 전부 알 수 있게 됩니다. 아니, 전부라고 말하기보다는 일부분이라고 말하는 것이 옳은 표현이겠지요. 아직 파헤쳐지지 않은 부분이 더 많기에… 그 이외에는 8권에서 코타로가 쓰는 '시그날틴'이라는 검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힘을 가질 수 있었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시그날틴의 또 다른 이름은 '백은의 검'으로 새벽의 여신의 힘이 담겨있다고 하지요. 이 시그날틴이 힘을 얻는 것은 바로 백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