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2. 6. 1. 06:53
부산국제모터쇼 직접 다녀오니, 왜 대박인지 알겠어… 이전부터 꼭 한 번쯤 촬영을 가고 싶었던 곳이 바로 '모터쇼'였다. 내가 차에 관심이 많다기 보다는, 남자로서 어느 정도 가지고 있을 정도의 관심은 가지고 있는 수준이다. 그럼, 왜 모터쇼에 촬영을 가고 싶었냐고? 에이…. 굳이 묻지 않더라도 알 것으로 생각한다. 바로 미녀 모델들을 이 두 눈으로 보고, 촬영을 마음껏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부산국제모터쇼는 시작과 함께 동시에 엄청난 인원을 단기간에 수용하면서, 일찍부터 대박을 터뜨렸다. 다녀 온 사람들이 몇 번씩이나 왜 반복해서 방문을 하고, 왜 '대박이다.'라고 말하는 지를 체험하기 위해서 나도 두 번을 방문하였었다. 역시 부산국제모터쇼를 직접 다녀오니 왜 대박인지 알 수가 있었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