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2. 4. 6. 11:20
흑신 18권, 레이신의 비밀스러운 움직임과 곳곳에서 피어나는 음모 이번 흑신 18권의 시작은 지난 17권에 이어서 쿠로에게 각인 되어있는 이전 시대의 기억들의 파편을 보는 씬에서 시작되었다. 여기서 검은 여신이 맞은 최후가 정말 대반전이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비밀을 레이신은 모두 알고 있는 듯 했고, 레이신은 무엇인가를 치밀하게 꾸미고 있었다. 애초에 애니메이션을 통해 볼 수 있듯이, 레이신이 하는 모든 행동은 단지 '쿠로'를 위한 행동들이다. 지금 만화책에서는 어떻게 확답은 할 수가 없지만, 아마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 레이신을 곁에서 보좌하는 고스트의 정체도 상당히 놀라웠었고, 레이신 옆에서 할짝대고 있는 '유키' 또한 나름대로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 듯했다. ..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4. 4. 11:16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3권, 새 히로인의 등장으로 아수라장! 매번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이 책을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입니다만… 작가가 도대체 히로인을 몇 명이나 더 추가시키려고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군요. 그것도 웃긴 것은 '신만이 아는 세계'처럼 주인공이 플래그를 꽂는 것이 아니라 이미 히로인들이 꽂혀있다는 것이 개그입니다. 플래그를 꽂든, 루트를 진행하든,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조차 거의 없었는데 말입니다…. 뭐, 있다면 있다고도 말할 수 있겠지만 정말 소소한 것 하나 혹은 두 개 정도거든요. 애초에 메인 히로인이라고 생각되는 마스즈와의 이벤트는 적지도 않고, 많지도 않게 꾸준히 발생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서 호감도도 계속해서 상승하면서 완벽히 공략성공에 다가가..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2. 4. 2. 15:21
고양이신 팔백만, 소박한 일상의 따뜻함을 담은 애니메이션 이 애니메이션 '고양이신 팔백만'은 평범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그 이야기를 통해서 소박한 일상의 즐거움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아마 그동안 지나치게 오글거리는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화려하고, 뭔가 소위 멘붕(멘탈붕괴)가 일어나는 애니메이션을 본 사람들에게 따뜻한 치유의 애니메이션이 되지않을까 생각한다. 위 오프닝 시작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그림체 자체도 그런 스토리에 적합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똑같은 캐릭터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식상한 구조도 아닌, 계속해서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새로운 사건이 함께 하기 때문에 보는 내내 '질린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단순히 나의 생각일지도….) 보통 어느 분기의 애..
카테고리 없음 미우 2012. 4. 1. 11:37
[인터넷 알바추천] 리서치 사이트의 리서치를 통해 수익을 얻자 아마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 연령대가 참으로 다양할 것으로 생각한다. 최근에는 유치원생들의 컴퓨터 중독에 대한 문제도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으니, 그 연령대가 오죽하겠는가? 이러한 인터넷을 주로 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곤 한다. 그렇게 '수익을 올리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알게 되는 방법 중 대표적인 것인 바로 수익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다. 이 수익블로그에 관해서는 지난번에 있었던 몇 파워블로거들의 부정행위로 때문에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기도 했었다. 하지만 수익블로그라는 것이 운영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 그 경쟁이 워낙 치열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쉽게 도전을 하지는 못했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