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4. 17. 08:00
비탄의 아리아 11권 감상후기/리뷰, 예상하지 못한 전개에 아수라장 처음 이번에 발매된 신작 비탄의 아리아 11권을 읽으면서 '아, 이제 그만 읽어야지. 이거 내용 너무 산으로 간다. 11권에서 멈추고 돈을 절약해야되겠어.'라는 생각을 하였었다. 왜냐하면, 나는 이전에 캠퍼도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자 중간에 읽는 것을 멈췄었는데, 이 비탄의 아리아도 상당히 비슷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마지막 부분까지 끈기를 가지고 읽으니 몇 가지 비밀이 풀리고, 내용 전개상의 실마리가 하나 둘씩 자리를 잡아가면서 상당히 그 내용전게에 흥미가 생겼다. 특히 이번 비탄의 아리아 11권 마지막의 '그 사건'을 가지고 시작될 다음 12권의 내용도 상당히 기대가 되고 말이다. 아, '그 사건'은 자세한 언급을 하지 않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