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1. 3. 14:05
IS인피니트 스트라토스는 3권에서 끝났어야 했다. 라노벨 연재 이후 애니메이션에서도 상당히 인기리에 상영되었던 통칭 IS로 불리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이 'IS'라는 것은 미래의 한 무기 중 하나이다. 신개념의 무장형태의 무기로서, 이 IS라는 것은 여자 밖에 사용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이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의 주인공인 오리무라 이치카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IS'를 이용할 수 있는 전세계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존재다. 이야기의 설정은 위처럼 되어있다. 이것을 베이스로 하여 'IS'의 스토리의 전개가 시작되는데, 이것은 '풀메탈패닉'처럼 대부분이 전투나 싸움위주가 아니라 여히로인들과 관계를 맺으면서(이상한게 아니라 그냥 친해지는 정도), 이것저것 이야기가 펼쳐지는 일종의 학원 러브스토리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