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1. 5. 11:16
[바통] 미우의 마음대로 뽑아본 2011년을 대표하는 라노벨 10권 애니메이션 블로그를 티스토리에서 운영하게 되면, 즐겁기도 하면서고 귀찮기도 한 존재가 바로 '바통'입니다. 뭐, 싫다는 것은 아니고요, 너무 세세한 것을 요구하면 짜증이 나지만, 사소한 것을 요구하고 재미를 추구하는 것을 아주 반갑습니다. 그런데, 이번 바통의 주제가 참으로 애매하군요. 왜냐하면, 이전에 '내 마음대로 뽑은 올해의 라노벨 BEST 3'의 글을 통해서 비슷한 취지의 글을 발행했었기 때문입니다. 뭐, 그것은 둘째치고 일단 그 내용을 작성해보도록 하지요. 기왕이면 자유롭게 하고 싶었는데, 물컹물컹님께서 '라노벨'이라는 주제를 정해주셔서…. 뭐, 제 블로그가 라노벨 후기를 중점적으로 올리는 블로그니까요, 어쩔 수 없는 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