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1. 12. 11:19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3권 후기, 마시로가 영국으로? 1권에서는 실망감을 주었지만, 2권부터는 새로인 인물의 등장과 갈등의 첨부로 조금 더 재미를 끌어올린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이번 3권에서도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사건을 가지고 오면서, 나름 재미있게 전개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뭐, 아주 약간 재미있는 전개가 다였지만서도, 특별히 '즐길 수 있겠다.'라는 식의 재미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등장한 인물은 마시로가 영국에 있을 때, 같은 룸메이트를 했었던 리타입니다. 이 리타는 금발 거○로서 나름 매력있는 속성을 가진 캐릭터입니다. 게다가 자신의 모습을 거짓 웃음으로 감싸고 있으니, 그 공략이 처음부터 상당히 기대가 되었던 화이죠. 뭐, 결론은 남주인공인 소라타에게 반하는 것이 아니라 류노스케에게 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