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카페테라스 21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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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카페테라스 21권 표지

 만화 <여신의 카페테라스 21권>의 표지는 상당히 좀 노출도가 높게 그려져 있지만, 만화 21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는 표지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였다. 무엇보다 만화 21권의 첫 번째 장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는 살짝 눈물샘을 자극하는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바로, 사치코 할머니와 소녀들이 만났던 그 시절의 이야기였다.

 

 하야토가 도쿄대에 합격하여 곧 돌아올 예정이라는 메시지를 받은 이후 그녀는 지금의 히로인들과 함께 하야토를 맞이하려고 했지만, 그날 잠에 들었을 때 하야토의 할아버지 마사히로가 젊은 시절의 모습 그대로 마중을 나오게 된다. 참, 이 모습을 보면서 쓴웃음이 지어지기도 했지만, 하야토를 보고 가려는 할머니의 그 모습이 슬펐다.

 

 결과적으로 할머니 덕분에 그 시절 친구들의 손녀들이 하야토와 만날 수가 있었고, 하야토는 그녀들 덕분에 다시 한번 카페테라스를 지키기 위한 마음을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야기는 빠르게 지나가 하야토는 히로인들에게 그가 좋아하는 단 한 사람을 일주일 동안 심사숙고한 끝에 말하기로 결정했다. 크, 이건 대체 무슨 오디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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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마지막과 하야토의 결심

ⓒ여신의 카페테라스 21권 중에서

 독자들은 "내가 무슨 자격으로 그걸 결정해! 그냥 엎드려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해!"라고 딴죽을 걸고 싶은 하야토의 대사였지만, 서서히 끝을 예고하고 있는 이들의 관계를 매듭짓기 위해서는 하야토의 결정이 무엇보다 필요했다. 만화 <여신의 카페테라스 21권>은 그 과정에서 볼 수 있는 히로인들의 매력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진짜 카페테라스에서 함께 일하며 지내는 히로인들은 어느 한 명을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아, 물론, 아미 정도는 괜찮겠지만? 다른 히로인들 모두가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특히, 하야토를 노골적으로 유혹하거나 특별한 상황을 만들어서 자신을 밀어붙이려고 하는 히로인들의 모습이 대박이었다. 그중에서도 메인은 바로 아카네다.

 

 과연 우리 주인공 카스카베 하야토가 선택할 인물은 누가 될지, 그리고 만화 <여신의 카페테라스 21권> 마지막 장에서 그려진 새로운 사건은 이들에게 어떤 파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만화 <여신의 카페테라스 21권>을 읽어보자. 21권에서는 내가 언급하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주 많았다.

 

 

여신의 카페테라스 20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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