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 6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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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방영이 결정된 <최근 고용한 메이드가 수상하다>와 마찬가지로 '언젠가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품고 있는 만화 <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의 제6권이 오는 6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이번에 발매된 만화 <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 6권>은 표지부터 여름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알 수 있다.

 

 작품의 제목에서 등장하는 히로인 메이카가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과 표정은 괜스레 독자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해 주는데, 만화 <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 6권>을 여는 이야기는 지난 5권에서 그려진 공부 합숙의 마침표를 찍는 이야기다. 여기서는 주인공과 메이카 두 사람만이 아니라 아사미와 루시 등 모두아 친해지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 6권 중에서

 하지만 만화 <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 6권>에서 무엇보다 재미있었던 장면은 역시 시험을 마친 이후 본격적이 여름과 여름 방학을 맞아서 모두 함께 수영장을 찾아 노는 장면이다. 수영장을 찾기 전에는 당연히 수영복을 고르는 모습이 빠질 수가 없는데, 이때 점원에게 "남친이 생기는 수영복을 주세요!"라며 달려드는 모습에서 빵 터졌다.

 

 그런 소소한 해프닝을 소화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그려진 수영장에서 모두와 함께 보내는 모습은 '청춘이네~'라는 말이 아깝지 않았다. 특히, 만화 <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 6권>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이 주목하고 있던 메이카가 주인공에게 수영복을 보여주는 모습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두근거리는 형태로 그려져 정말 최고였다.

 

 각양각색의 미소녀들이 모여서 함께 노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주인공과 메이카 두 사람이 남들 몰래 거리를 좁히거나 혹은 가슴 두근거리는 이벤트를 보는 즐거움은 말로 다 정리할 수 없었다. 이 부분은 직접 만화 <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 6권>을 읽어 보면서 메이카와 그 친구들이 보여주는 매력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자.

 

 그리고 만화 <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 6권>은 수영장 이벤트가 끝난 이후 새로운 위기? 이벤트?가 주인공과 메이카 두 사람에게 발생하면서 끝을 맺었다. 갑작스럽게 벌어진 새로운 사건을 두고 앞으로 메이카와 주인공은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지 기대된다. 오늘 만화 <메이카 씨는 억누르지 못해 6권> 후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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