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 구매 예정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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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21년 10월을 맞아서 처음부터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 구매 예정 목록을 소개하는 글을 쓰거나 유튜브 영상으로 촬영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다른 영상을 먼저 올리다 보니 자연스레 순서가 밀리게 되었고, 노블엔진에서 발매한 2021년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은 택배 언박싱으로 이미 소개를 해버리고 말았다.

 

 남은 출판사 소미미디어와 디앤씨미디어에서 발매될 예정인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 내가 구매할 작품을 소개하려고 하니까 그것도 쉽지 않았다. 왜냐하면, 원래 오늘이 한글날 임시 공휴일이 아니었다면, 오늘 바로 예스24에서 주문한 소미미디어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 두 권이 도착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택배 언박싱을 통해서 라이트 노벨을 소개하고자 영상 촬영을 미루다가 오늘 "아, 오늘 임시 공휴일이라서 택배가 안 오지…."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뭐, 글을 작성한다고 해도 소개할 작품이 정말 몇 작품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간단히 표지와 내용을 언급하고 넘어가고자 한다.

 

▲ 2021년 10월 소미미디어의 기대되는 신작 라이트 노벨

 

 소미미디어에서 발매되는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 목록에서는 우리 라이트 노벨 독자가 절대 놓칠 수 없는 라이트 노벨 <어서 오세요 실력 지상주의 교실에 2학년 편 4권>을 비롯해서 다양한 신작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신작 러브 코미디도 표지부터 제목, 줄거리 모두 다 재미있어 보였다.

 

 <실지주 2학년 편 4권>은 본격적으로 무인도 서바이벌 시험의 하이라이트가 그려질 예정이기 때문에 솔직히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아야노코지에게 위기가 닥쳐오고 있음을 알게 된 이치노세 호나미가 아야노코지를 찾아서 떠나는 여정을 비롯해 아야노코지를 본격적으로 처리하려는 1학년들의 계획도 굉장히 기대된다.

 

 라이트 노벨 <어서 오세요 실력 지상주의 교실에 2학년 편 4권>의 상세한 소개는 내일 10월 12일을 맞아 택배가 도착한다면 유튜브 영상을 통해 간단히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라이트 노벨을 다 읽은 이후에는 역시 <실지주 2학년 편 4권> 후기는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서 각각 또 따로 한 차례씩 소개하고자 한다.

 

 그리고 <실지주 2학년 편 4권>만큼이나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는 <실지주 2학년 편 4권>과 함께 발매된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라는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로, 해당 작품은 '애인 대행을 시작한 인물이 미소녀가 아니라 주인공'이라는 설정을 잘 생각해서 읽어볼 필요가 있는 작품이다.

 

▲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쨰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제목만 봤을 때는 <여친, 빌리겠습니다>라는 작품이 떠올랐는데, 내용 자체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진행되는 재미있는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이라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다. 애초에 표지부터 너무나 히로인이 예쁘게 그려져 있기 때문에 이 라이트 노벨을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그리고 해당 라이트 노벨이 발매된 이후에 10월 2차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건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라는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로, 해당 작품 또한 표지 일러스트와 제목부터 이미 완전히 내 스트라이크존을 강타했기 때문에 구매해야만 했다.

 

 정말 소미미디어는 어쩌면 이렇게도 나의 취향 직격인 라이트 노벨을 잇달아 발매하며 나의 통장 잔고를 털어가는지 알 수 없다. 하지만 두 작품은 받는다고 해서 곧바로 읽을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택배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임시 영상을 올리거나 하면서 얼른 밀린 라이트 노벨과 만화를 읽어야 할 것 같다.

 

 이미 제목부터 너무나 재미있는 <맞선 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와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두 권은 되도록 빨리 읽어볼 생각이다. 아아, 정말 시간은 부족한데 왜 이렇게 재미있는 라이트 노벨을 계속 발매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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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앤씨미디어 2021년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

 

 다행히 디앤씨미디어에서는 오는 10월을 맞아 발매되는 신작 라이트 노벨 중에서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스파이 교실 4권>과 <새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2권>을 포함해 딱 세 권만 구매할 생각이다. 살짝 흥미가 가는 작품이 있었지만, 앞서 소개한 소미미디어 작품처럼 확 끌어당기는 부분이 없어서 포기했다.

 

 라이트 노벨 <스파이 교실 4권>을 읽기 위해서 지난 주말 동안 라이트 노벨 <스파이 교실 3권>을 읽었는데, 이 3권의 에피소드가 또 너무나 재밌어서 <스파이 교실 4권>이 도착하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 이미 예약 판매를 시작헀기 때문에 곧바로 주문할 수도 있어도 한 권만 주문하기는 조금 그래서 주문을 넣고 있지 않다.

 

 아마 조만간에 다른 작품이 발매된다면 <스파이 교실 4권>을 주문하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라이트 노벨인 <새 엄머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2권>은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18권>과 함께 사전예약 주문을 했기 때문에 빠르다면 오는 금요일이 되기 전에 도착하지 않을까 싶다.

 

 나머지 노블엔진은 이미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내가 구매한 10월 1차 신작 라이트 노벨을 소개했기 때문에 따로 글에 첨부하지 않았다. 그리고 학산문화사에서는 구매할 작품이 없었고, 서울미디어코믹스는 아직 공지가 되지 않아서 확인할 수가 없었다. 대원씨아이 NT 노벨 같은 경우는… 또 깜짝 발매를 기대해봐야 할 것 같다.

 

 이제 택배가 도착하는 날에 작품을 얼른 읽고 후기를 쓸 수 있도록 오늘은 여기서 이만 책을 읽으려 떠나도록 하겠다. 아,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어 그것부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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