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3권 후기

 오는 2월 신작 만화로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3권>이 발매되었다. 정말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시리즈만큼 소미미디어에서 연달아 발매하는 작품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시리즈는 1권을 읽은 이후 다음 달이 되면 다음 권을 읽고 있다.


 이번에 읽은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3권>은 새로운 인물이 두 명이나 더 등장하면서 이야기에 신선한 즐거움을 주었고, 새로운 인물이 보여주는 재미와 귀여운 모습은 만화를 읽는 내내 “귀여워어어어어!”라는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 역시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라고 해야 할까?



 하지만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3권>에서 가장 귀여웠던 건 역시 우리의 메인 히로인인 기타가와 마린이다. 기타가와 마린이 보여주는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나 귀여운 모습은 만화를 읽는 내내 ‘와, 이런 캐릭터의 반전 모습 너무 치명적이야!’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다. 완전 대박이다.


 마린이 주인공 와카나의 집을 찾은 이누이 사쥬나를 만났을 때 보여주는 모습도 그렇지만, 사쥬나가 와카나에게 부탁한 코스프레 의상을 와카나가 만들기 위해서 자료로 삼기 위해서 ‘열’ 애니메이션을 함께 보기 위해서 마린의 집에 초대한 장면이 압권이다. 여기서 본 마린은 너무나 귀여웠다!



 일단 와카나를 마중나왔을 때부터 무방비한 모습으로 나왔고, 함께 집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근데 이거 혹시, 집 데이트!?’라며 둘만 있는 시간에 부끄러워하거나 혹은 ‘...좋아해’라고 생각하거나 혼자 폭발할 정도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마린의 모습이 굉장히 사랑스럽게 그려졌다.


 그뿐만 아니라 마린은 여러모로 위험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노브라 에이프런을 비롯해 귀여운 모습과 약간 백치미가 있는 모습, 겉으로는 굉장히 화려한 갸루 미소녀 같아도 애니메이션과 야겜을 좋아하는 갭이 있는 설정 자체가 기타가와 마린에게 사랑을 품을 수밖에 없게 했다.



 그리고 이번 3권에서 새롭게 등장한 로리 미소녀 이누이 사쥬나도  갭 모에를 가지고 있었고, 그녀의 여동생 이누이 신쥬 또한 참 여러모로 좋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두 명의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분위기도 좀 더 떠들썩하게 변한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는 더 재밌어졌다.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3권> 마지막 에피소드도 하나부터 열까지 “마린이 너무 귀여워어어어어어!”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는데,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만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3권>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4권은 언제 발매될까? 설마 또 다음 달이라면 너무나 좋겠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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