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O 파라다이스 로스트 5권 후기

 <GTO 파라다이스 로스트 4권>을 읽고 후속 에피소드를 기다리다 오랜만에 <GTO 파라다이스 로스트 5권>을 읽게 되었다. 지난 1월 신작 만화로 발매된 <GTO 파라다이스 로스트 5권>은 4권에서 이어지는 우치야마다 교장이 한 쓰레기를 퇴치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그동안 오니즈카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차를 주행한 덕분에 우이챠마다 교장은 깡패의 추격을 피해 그들의 차를 고장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때 미처 생각지 못한 자신의 차가 기름이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우치야마다 교장은 발로 뛰면서 도망쳐야 했다. 참, 운이 지지리도 없는 녀석이다.


 만화 <GTO 파라다이스 로스트 5권>은 그렇게 도망을 치던 우치야마다가 오니즈카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깡패들에게 일발 역전을 하게 되는 에피소드로 이어진다. 솔직히 말해서 이 장면을 읽을 때는 너무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야말로 오니즈카다운 행동력이라고 말해야 할까?




 한 유명 밴드의 가수와 관련된 일이 종료된 직후 그려지는 에피소드는 학교 이사장의 가족과 관련된 에피소드다. 이사장의 가족인 손녀는 조금 심각하게 문제가 있었다. 단순히 노는 애 혹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아니었다. 그 손녀 리리카는 사이비 종교 같은 곳에 휘둘리는 인물이었다.


 완전히 마인드 컨트롤을 당한 리리카는 눈에 초점이 없을 뿐만 아니라 완전히 엉망진창이었다. 그녀의 마인드 컨트로를 해제하기 위해서 오니즈카는 어떤 일을 하게 될까?


 아니, 도무지 꺼내는 일이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오니즈카이니 꺼낼 수는 있을 것 같다. 그 이야기는 다음 만화 <GTO 파라다이스 로스트 6권>에서 다시 해보도록 하자.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