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4권 후기

 현재 국내외에서 뜨겁게 화제가 되고 있는 애니메이션은 단연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라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 이 작품은 그저 평범하게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미소녀들의 모습을 그리는 작품이지만, 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운동법을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어 큰 인기다.


 특히, 나처럼 집에서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긴 사람들에게 ‘음, 이 정도 운동이라면 나도 할 수 있겠다.’라며 작은 운동을 실천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여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모습을 통해 운동 그 자체에 흥미를 품게 하는 작품으로 평가받으면서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나 또한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를 보고 나서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을 매회 정해진 횟수만큼 하고 있다. 물론, 애니메이션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시리즈도 크게 참고가 되어, 조금 더 정확한 자세로 정확하게 운동을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렇게 한 권, 한 개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읽다보니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시리즈가 국내에 4권까지 빠르게 발매되었다.



 오늘 읽은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4권>에서는 꽤 여러 개의 에피소드가 그려지는데, 그중 여러 에피소드는 이미 애니메이션으로 본 에피소드가 많았다.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시리즈와 애니메이션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시리즈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4권>에서 드디어 타치바나 선생님의 동료 여 선생님 두 분이 함께 실버짐 헬스장을 방문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고, 애니메이션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를 보고 나서 배운 옆구리 조이기 운동으로 좋은 사이드 밴드 운동 에피소드도 잘 그러져 있었다.


 현재 사이드 밴드 운동은 내가 매일 운동을 할 때마다 하는 코스에 넣은 운동이기도 한데, 그 이외에도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 보지 못했지만 혼자 스쿼트 대신 하는 ‘공기 의자’ 운동도 있었고, 튜브 대신 고무 밴드를 이용해서 하는 운동도 있었다. 뭐, 고무 밴드는 발목 재활을 위해서 산 거지만….



 그렇게 집에서 너무나 도움이 되는 운동과 관련된 정보와 함께 주인공들이 벌이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읽을 수 있었던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4권>. 오늘도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역시 이 작품은 단순한 코미디 만화 그 이상의 유용한 정보와 웃음이 있어서 좋다!


 아직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시리즈를 읽어보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아니, 만화만 아니라 애니메이션도 꼭 챙겨보자! 분명히 내 몸의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리라 생각한다. 물론, 그뿐만 아니라 에피소드 자체도 굉장히 꿀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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