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4권 후기

 일찍 도착했지만 이제야 겨우 읽고 있는 밀린 5월 신작 라이트 노벨은 재미있는 작품도 있고, 살짝 피로한 작품도 있고,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작품도 있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4권>은 어떻게 보면 재미있는 작품이고, 어떻게 보면 살짝 피로한 작품이기도 했다. 왜냐하면, 작품에서 그려지는 내용은 재미있지만, 조금 지루하게 이어지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피로를 호소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4권>에서 그려진 루나가 보여주는 모에한 모습은 “역시 갭 모에가 대박이구나아아아아!”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다. 루나가 유적에 감춰져 있던 미궁에서 주인공 오쿠라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좀 더 데레데레 하게 되는 모습은… 참!


 루나도 루나이지만, 오늘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4권>에서 ‘모에’ 로 활약하는 건 놀도 빠지지 않는다. 아래의 4권 표지를 보면 놀이 늘 쓰고 다니던 헬멧을 벗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번 4권 마지막에 보여주는 놀의 적극적인 데레는 완전 매력적이었다!



 라이트 노벨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4권>은 그동안 오쿠라 일행이 뽑은 여러 가챠 아이템 중에서 그동안 사용처가 마땅히 없었던 아이템을 골고루 활용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물론, 그 아이템들은 대체로 유적에 숨겨진 미궁을 공략하는 데에 사용했다.


 유적 입구 근처의 하늘을 배회하는새 마물들을 유인하기 위해서 인형을 던지고, 인형에 모인 새 마물들에게 섬광탄을 던져서 에스텔의 마법으로 몰살시키는 그런 잔인한 방식으로 말이다. 더욱이 사용처가 마땅히 없었다고 말한 아이템 중에 투명 망토까지 있어서 내심 놀라면서 책을 읽기도 했다.


 역시 ‘가챠’가 작품의 소재라서주인공이 새롭게 직면한 위기나 혹은 미궁에서 가챠 아이템으로 시의적절하게 이야기를 끌어나갈 수 있는 것 같다. 아마 이번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4권>에서 주인공 일행이 활용한 가챠 아이템은 정말 여러 가지가 있었다. (웃음)


 어떤 가챠 아이템을 활용해서 어떤 일을 벌였는지 궁금한 사람은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4권>을 직접 읽어보기를 바란다. 어쨌든, 그 가챠 아이템 덕분에 생활이 편리하기도 하지만, 랭크가 낮은 아이템이 얼마나 활용도가 있는지 새삼스레 보여준 편이기도 했다.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4권>을  읽으면서 나는 내심 SR 고급 이불 등 침구류 세트와 가챠로 획득한 여러 디저트나 식량을 가지고 싶었다. 고급 침구류 세트는 현실에서 굉장히 유용할 것 같았고, 가챠로 획득한 여러 디저트나 음식의 맛은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까.


 역시 어떤 생활 물품과 식료품을 쉽게 획득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좋은 일이 아닐까?


 어쨌든, 여러 가챠 아이템을 이용해서 유적에 숨겨진 미궁을 공략하고, B랭크로 승격하는 주인공 일행의 이야기가 그려진 라이트 노벨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4권>. 주인공이 보여주는 뜻밖의 활약과 함께 미소녀 히로인들이 보여주는 매력이 이번 포인트였다!


 라이트 노벨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4권> 후기는 여기에서 마무리하고 싶다. 아, 마지막으로 한 마디를 덧붙인다면, 나도 현실에서 저런 가챠를 돌려서 미소녀와 함께 생활하면서 가챠로 생활 아이템을 얻고 싶다아아아아아아아! 쿠소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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