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양한 굿즈 미우 2013. 1. 25. 08:00
[피규어 이야기] '나는 친구가 적다' 히로인 요조라와 세나 피규어 수영복 버전 약 1년 전에 예약주문을 했던 애니메이션 상품이 어제 도착하였다. 그 상품은 정말 피 같은 돈을 많이 투자한 '피규어'인데, 상당히 많은 출혈과 함께 구매한 상품이라 처음 포장박스를 뜯었을 때의 기분은 정말 날라갈 듯 하였다. 그리고 그 기분만이 아니라 피규어의 놀라운 완성도 또한 '이야, 역시 구매를 망설일 필요가 없었어!'라는 확신을 심어주었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았었다. 내가 구매한 피규어는 '나는 친구가 적다'에서 나오는 여히로인 요조라와 세나였다. 평소 애니메이션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고, 책도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내가 늘 들리는 '피규어걸스'(링크)라는 사이트에 아주 사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하게 한 이미지가 걸..
문화/다양한 굿즈 미우 2012. 4. 10. 13:07
'나는 친구가 적다'의 카시와자키 세나 넨드로이드, 정교함에 감탄만 나와 ▲ 정말 완벽보호를 위해서 둘러쌓고 있는 이 뾰복이(?)를 좀 보십시오. 언제나 피규어와 케이스 보호를 위해서 확실하게 포장을 해주시는 피규어걸스 사장님. ▲ 뜯어보니 이래저래 부속이 정말 많군요. 넨드로이드 구매는 이것으로 두 번째입니다. 요조라도 같이 살 것을 그랬나요? 아하하하. ▲ 촬영이 미숙하여 이렇게 밖에 촬영이 되지 않았습니다. 흑흑. 조금 더 이쁘게 촬영을 하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조금 더 연구해야되겠어요. 킥킥. (어리라고 산 카메라니깐요!? 아니야!) ▲ 여러 가지 표정과 몸짓도 좋지만… 우리의 세나는 역시 이 표정과 자세가 딱 어울리지 않나요? 히힛. ▲ 하나하나의 세밀한 묘사가 정말 놀랍더군요. TV, 플레이테..
문화/다양한 굿즈 미우 2012. 2. 1. 13:41
원피스 P.O.P Sailing Again 나미 피규어 후기, 뛰어난 완성도 ▲ 박스 보호를 위해 아주 잘 보호가 되어있는 뽁뽁이. ▲ 박스를 개봉하니 나미의 모습이 확실히 눈에 들어옵니다. ▲ 상체만을 찍어보았습니다. (자동레벨 사용) 아주 잘 완성되었다고 생각해요. ▲ 밑에 받침도 필요없이 이렇게 잘 설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완성도가 높다는 말을 대변하는 것이겠죠? ▲ 나미의 Oppai는 정말 크군요. 킥킥. (자동레벨 미사용) ▲ 아래에서 위를 향하며 촬영했습니다. (자동레벨 사용) 조금 더 여러 각도에서 찍고 싶었지만, 전문적인 설비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이 정도만 촬영했습니다. 이번 나미 피규어 정말 잘 나왔군요. 완전 마음에 들어요. 우후후. 그나저나 자동레벨을 사용한 사진과 사용하지 않은..
문화/다양한 굿즈 미우 2011. 12. 12. 07:00
오타쿠들은 왜 피규어를 수집하는 것일까? 한국에서는 오타쿠로 불리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소유물이 3가지가 있다. 하나는 애니메이션을 대량으로 하드디스크에 소유를 하고 있다는 것이고, 하나는 라이트노벨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고, 하나는 바로 피규어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화성인 바이러스에 나왔던 십덕후처럼 많은 피규어를 소장하고 있는 것은 드문 케이스이지만, 애니메이션을 보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작게는 넨드로이드부터 시작해서 한 가지 정도의 피규어를 소유하고 있다. 나 필자도 어느 정도의 피규어를 소유하고 있는데, 본점 블로그에서도 자주 노출이 되었던 한 개의 피규어 사진을 공개하자면 아래와 같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피규어는 시가 약 4~7만원 정도의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는 상품들이..
문화/다양한 굿즈 노지 2011. 10. 30. 08:40
피규어걸스 오프라인점을 방문하다. 지난주 서울에 올라갔을 때, 토요일 일정에서 댄 퍼잡스키의 개인전말고도 들린 곳이 바로 블로거 하록킴님이 운영하고 계시는 피규어 쇼핑몰 피규어걸스 오프라인점이었다. 원래라면 광화문이나 경복궁 등 몇 군데를 더 들리고 갈 예정이었지만, 시간이 빠득하고 언제 길을 잃어버릴지 모르기 때문에 서둘러서 갔었다. 그렇게 내가 피규어걸스 오프라인점에 도착한 시간은 약 오후 4시경이었다. 원래 가게 외부에서도 찍었어야 했는데, 아침·점심을 굶고 잘 움직이지 않는 내가 엄청난 강행군을 한 탓에 미처 거기까지 당시에 생각이 미치지를 못했다. 찍은 것은 가게 내부의 모습들인데, 이 역시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게 찍혀서 하루 숙박까지 제공해주신 하록킴님에게 왠지 죄송한 마음이 든다. (.....
문화/다양한 굿즈 미우 2011. 10. 27. 07:30
[피규어 개봉기]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토오사카 린 수영복 피규어 지난주 22일에 서울에 올라갔을 때, 댄 퍼잡스키전을 갔다가 들린 곳이 하록킴님이 운영하시는 피규어걸스였습니다. 목적은 숙박...서울에서 마땅히 잘 곳이 없어서 하루만 재워달라고 부탁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애니 매니아라면 피규어 상품점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죠. 그래서 구입하게 된 것이 바로 이 토오사카 피규어입니다. 완성도도 나름 괜찮지 않습니까? 큰 피규어들은 너무 비싸고, 마땅히 전시해둬도 먼지가 쌓이기 때문에 일부러 이것을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이 토오사카는 앉아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넨드로이드 케이스에 딱 들어가더군요. 이렇게 장식을 해두었답니다. 정말 딱 어울리지 않습니까? 킥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