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9. 4. 10. 17:13
다음 복수 상대를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 카이토 앞에 놓여진 인물은 그론드 상회의 그론드다. 그는 과거 카이토의 지식을 빌려서 마치 이 세계를 위한 듯한 행동을 처음 했지만, 알고 보니 오로지 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사람이 해서는 안 될 일도 버젓이 벌이는 악덕 상인 중의 악덕 상인이었다. 더욱이 그론드는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걸 모두 빼낸 이후, 카이토를 용사가 아닌 마왕으로 취급하는 데에 일조해 함께 배신한 인물이기도 했다. 그가 첫 번째 세계에서 저지른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최악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았다. 그런 그론드에게 주인공 카이토는 복수를 하기 위해서 나선다. 하지만 라이트 노벨 에서 곧바로 그론드를 만나서 신나게 해체를 하거나 고문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지 않았다. 지난 3권에서 살짝 드러났..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9. 4. 10. 09:26
애니메이션 는 정말 볼 때마다 '오오오!' 하는 두근거림과 함께 환호성을 지르게 했다. 일본 고교 야구를 멋지게 잘 그려낸 이 작품은 그야말로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작품이다. 그래서 나는 애니메이션만 아니라 만화로도 시리즈를 꾸준히 읽고 있다. 야구를 좋아한다고 해도 막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내가 응원하는 NC 다이노스가 야구를 할 때는 간간이 응원을 하면서 보는 레벨? 얼마 전에는 창원 NC 파크도 다녀왔지만, 역시 나는 집관이 가장 편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야구를 보는 일은 꽤 재미있는 일이다. (웃음) 오늘 애니메이션 는 고시엔 봄 선발전에서 후루야 사토루가 드디어 154km를 시합에서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145km도 아니고 154km다. 이 속도는 한국..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9. 4. 10. 08:43
이번 분기에 새롭게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중 '과연 어떻게 그려지는 걸까?'라며 흥미롭게 기다린 애니메이션 중 하나인 . 은 이세계에 전생한 주인공 4명의 일행을 한 곳에 모아서 펼쳐지는 살짝 코미디한 전개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아마 오늘 를 본 사람들은 '호, 이거 어떻게 되는 걸까?'라는 호기심과 함께 '이 주인공과 일행이 한곳에 모이다니 ㅋㅋㅋㅋ 이거 좀 대박인듯?'이라며 저절로 텐션이 올라가는 걸 느끼지 않았을까. 뭐, 어디까지 나에 한해서 나는 를 그렇게 보았다. 의 첫 장면에서 그려지는 카즈마와 아쿠아의 모습. 오랜만에 본 작품의 주인공과 잉여신의 모습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재밌구나. 이 녀석들의 바보 같은 모습을 또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어!'라고 바라기도 했다. 다른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