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3. 20.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명탐정 코난 50권, 유괴 사건과 설녀 사건 사실 오늘 읽은 만화 은 후기를 적을 생각이 없었지만, 만화를 읽다 보니 조금 재밌어서 후기를 적게 되었다. 이미 상당히 연재된 만화 시리즈를 이제야 읽게 된 이유는 대학 수업에서 을 교재로 활용하며 ‘ 읽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분반 내에서 여러 권을 돌려가면서 읽는데, 내가 받은 편은 이었다. 보통 은 사건이 이어지다가 도중에 잘린 이후 다음 편으로 넘어갈 때가 있다. 만약 사건을 중간부터 읽으면 좀 애매한데, 다행히 50권은 새로운 사건이 시작하는 편이었다. 첫 에피소드는 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다카키 형사와 치바 형사, 사토 형사 등의 인물을 만나 사건에 얽힌다. 그 사건은 치바 형사와 다카기 형사가 참가한..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3. 20.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1권, 오리무라 이치카 죽다? 정말 다음 이야기가 언제 나올지 감감무소식이라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작품을 모두 나눔 이벤트 상품으로 하려고 했던 시리즈 신작 이 드디어 발매되었다. 그야말로 작품 읽기를 포기하려고 한 유예기간에 극적으로 작품을 읽게 된 것이다. 라이트 노벨 시리즈를 읽는 건 정말 오랜만이라 을 읽기 전에 가볍게 을 빠르게 읽었다. 을 읽으면서 ‘음’, ‘흠’, ‘그렇군’이라며 내용을 대충 파악하고 11권을 읽어야 했다. 다행히 은 생각보다 조금 가벼운 에피소드로 시작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지난 은 끊임없이 서로에게 총과 칼을 겨누는 에피소드가 연이어 발생했기 때문에 에서 읽은 에피소드는 휴식과 다름없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