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6. 11. 21.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변녀 3권, 바다의 집에서 시작하는 이야기 요즘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 둘 중에서 어느 것 하나 읽을 시간이 너무 없다.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마저 제때 읽을 시간이 없을 정도니 일반 도서를 읽을 시간에 대해서 말할 필요도 없다. 대학 기말고사가 가까워지면서 과제는 눈사태처럼 쏟아지고, 나라가 엉망이라 뉴스에 자꾸 귀를 기울이게 된다. 보통 주말이 되면 시간이 나서 라이트 노벨을 한 번에 3권 정도 읽기도 하는데, 지난주는 정말 시간이 조금도 나지 않았다. 금요일에는 대학에서 진행하는 한 프로그램의 OT 참여를 해야 했고, 더욱이 오후에는 또 다른 강의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 온종일 돌아다니며 하루를 소비해야 했다. 토요일에는 오전에 피아노 연습을 간단히 하고 나서 겨우 시간이 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