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2. 2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청춘 돼지는 소악마 후배의 꿈을 꾸지 않는다 지난 이틀 동안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를 올리지 못했다. 이틀 동안 글을 쓰지 못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책을 읽을 시간조차 없었다. 하루는 오전에 수강 신청을 하고 이후 모든 시간을 어머니 일을 도와야 했고, 또 하루는 오전부터 오후 늦은 시간까지 또 어머니 일을 돕느라 시간이 나지 않았다. 다른 블로그는 겨우 틈을 만들어서 머리와 손가락을 열심히 굴린 끝에 글을 써서 발행했다. 하지만 읽어야 하는 를 비롯해서 일반도서와 라이트 노벨 를 비롯한 남아있는 라이트 노벨은 도저히 읽을 시간이 없었다. 25일이 되어서야 겨우 을 읽을 수 있었는데, 밤늦은 시각과 함께 아침에 피아노 연습 시간을 줄였기 때문에 가능했다. 지난 이틀동안 피아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