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4. 2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소드 오라토리아 1권, 아이즈 발렌슈타인의 이야기 '아, 뭐 읽을 재미있는 책 없나?'라며 책에 목 말라 있을 때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우연히 의 외전이 발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덕분에 살림이 더 궁핍해지게 생겼지만(방긋), 나는 과감히 의 외전인 1권과 2권을 구매했다. 이라는 이름이 왠지 모르게 이라는 작품이 떠올라서 과거에 한번 이름을 들었을 때 '사서 읽어볼까?'했던 작품이었다. 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책을 구매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애니메이션으로 이후 라이트 노벨을 구매하면서 이렇게 읽게 되었다. 정말 나와 라이트 노벨의 만남은 우연에서 필연으로 이어지는 것 같은데, 현실에서도 이런 만남이 이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부와 미소녀와 미인… 뭐, 이런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