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2. 24.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쿠로코의 농구 리플레이스 2권, 학원제 이벤트와 운세 지난번 1권을 꽤 재미있게 읽은 후 상당히 만족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읽을 수 있었던 《쿠로코의 농구 리플레이스》 2권 또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이번 2권에서는 여전히 모모이의 시점으로 볼 수 있었던 테이코 중의 과거 이야기, 그리고 미도리마의 운세 이야기와 함께 카가미의 바보스러움은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지 못했던 이야기였기 때문에 더 재밌지 않았을까. 뭐,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다를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제일 먼저 읽을 수 있었던 건 모모이의 시점으로 볼 수 있었던 테이코 중의 이야기인데… 이번에 읽을 수 있었던 이야기는 테이코중 문화제 이야기였다. 문화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