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1. 1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캄피오네! 10권, 쿠사나기 고도와 알렉산드르 가스코인의 만남 약 두 달 전에 9권을 읽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을 두고 읽을 수 있게 된 '캄피오네! 10권'이다. 뭐, 7월부터 10월까지는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기 때문에 정신이 없었는데… 무사히 완전히 퇴원을 한 후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11월 신작으로 읽을 수 있었던 '캄피오네! 10권'은 조금 복잡한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꽤 미간에 주름을 잡으며 읽어야 했었다. 나름대로 '캄피오네!'라는 작품이 주는 재미도 있었지만, 뒤로 갈수록 신화와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고 복잡해져서 읽는 게 솔직히 조금 힘들 때가 있었다. '캄피오네! 9권'의 시작은 역시 최강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