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9. 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후기/리뷰] 학생회 탐정 키리카 2권, 회장과 중앙의장의 과거 1권을 꽤 재미있게 읽고, 2권도 많은 재미를 기대하며 읽은 '학생회 탐정 키리카 2권'이다. 이번 2권에서도 1권과 마찬가지로 돈을 둘러싼 문제가 여럿 발생하게 되는데, 그 사건들을 읽으면서 조금 억지스럽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대체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문제는 이제 시작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풍겼던 학생회 탐정 키리카 2권이었기에 9월에 정식 발매가 될 학생회 탐정 키리카 3권이 기대되기도 한다. 먼저 학생회 탐정 키리카 2권의 배경부터 먼저 살펴보도록 하자. 이번 학생회 탐정 키리카 2권의 배경은 문화제 실행위원 선거이다. 이 선거는 학생회 선거 전초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선거로 3개의 파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