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8. 3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후기/리뷰] 액셀월드 13권, 문화제와 아쿠아(카렌) 구출 대작전 13년 2월에 12권을 읽고 약 6개월 만에 다음 권이 정식발매가 되어 아주 오랜만에 읽게 된 액셀 월드 13권이다. 이번 액셀 월드 13권은 메인 표지가 니코인만큼 처음 사건은 적색의 레기온과 관련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 전투는 화려하면서도 재미있게 잘 묘사가 되었고, 그 전투 원인에는 가속 연구회 멤버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번 13권이 어느 방향으로 달리게 될 것인지 추측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액셀 월드 13권의 배경은 하루유키와 흑설, 치유, 타쿠가 다니는 고등학교의 문화제가 배경이 된다. 한국의 고등학교에서 하는 '축제'와 달리 일본 고등학교에서 볼 수 있는 문화제는 정말 수준이 높은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