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3. 6. 15. 08:00
KFC의 신제품, 마늘소스가 일품이라는 KFC 더블갈릭치킨을 맛보다 치킨…. 요즘 참 치킨이 먹고 싶어질 때가 정말 많다. 내가 응원하는 NC 야구 경기를 볼 때도 그렇고,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축구 경기를 볼 때도 그렇고, 메이저리그의 류현진 경기를 볼 때도 그렇고, 일본의 이대호 경기를 볼 때도 그렇다. 뭐, 이건 그냥 갖다 붙이는 허울 좋은 변명일지도 모르겠다. 그냥 순수하게 나는 치킨을 정말 좋아해서 자주 먹는다. 그동안 KFC CF 광고를 통해 KFC 신제품 'KFC 더블갈릭치킨'을 접하며 '언제 한 번 홈플러스에 갈 일이 있으면 먹어보고 싶다.(내가 알기로 김해에서는 KFC가 홈플러스와 메가마트밖에 없음.)'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우연히 먹어볼 기회가 있어 이렇게 KFC의 신제품을 먹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