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3. 6. 1. 08:09
로또복권 당첨, 연금복권 당첨… 이래서 매주 복권 살 맛이 난다 난 매주 금요일이면 이른 저녁시간이나 늦은 오후 시간에 로또 판매점을 찾아서 로또복권 5천 원치와 연금복구너 4천 원치를 산다. 지금은 거의 습관이 되었지만, 내가 복권을 사기 시작한 건 단순한 호기심과 한 주의 즐거움을 위해서였다. 그러다가 문득 번호가 맞기 시작하면서 5천 원과 5만 원에 당첨이 되기도 했고, 아깝게 1등과 2등을 놓치기도 했다. 그 덕분에 아는 복권을 사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되었다.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사는 게 아니라 절제하면서 몇 년 동안 그 금액을 고수하고 있다. 만약 그 금액을 지키면서 매주 사는 게 습관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재미'라는 감정을 조금이라도 느끼지 못한다면, 아무리 나라도 꾸준히 사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