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5. 7. 08:00
[라이트 노벨 추천/후기] 알바 뛰는 마왕님! 2권, 새로운 이웃이 고전적일 리가 없어 애니메이션 '알바 뛰는 마왕님'을 4월 신작으로 만나면서 작품의 재미에 끌려 라이트 노벨로 사서 읽게 되었다. 뭐, 다소 도서량이 많이 진행된 상태였다면 구매를 하지 않았을 테지만, 한국에는 4권까지만 정식 발매가 되어 있어 오랫동안 망설이지 않고 과감히 구매하였다. 작품이 상당히 재밌었기에 지름에 후회하지 않고, 적절한 수준에서 소비한 것이기에 만족하고 있다. 오늘은 알바 뛰는 마왕님! 2권의 관하여 이야기하고자 한다. 먼저 알바 뛰는 마왕님 2권을 이야기하기 전에, 1권의 이야기와 함께 어쩌다가 '마왕'이라는 존재가 알바를 뛰게 되었는지 이야기해보자. 여기서 마왕은 우리가 아는 마계를 지배하는 그 마왕이다. 이 마..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3. 5. 6. 08:00
[애니메이선 간략 총평] 러브 라이브!, 아이돌에 도전하는 소녀들의 아름다운 도전기 애니메이션에는 유독 자주 등장하는 한 가지 소재가 있다. 바로 '아이돌'이라는 소재다. 애니메이션에서의 아이돌은 재미를 부여하는 한 가지 요소로서 정말 자주 언급된다. 특히 여캐릭터와 남캐릭터의 사랑을 다루는 일종의 하렘 애니메이션에서 아이돌 공략은 반드시 들어있어야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동안 내가 보았던 신만이 아는 세계, 수호캐릭터, 다카포,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아이돌 마스터… 등 셀 수도 없이 많다. 오늘은 그 중 한 애니메이션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 애니메이션은 바로 '러브 라이브!'라는 애니메이션이다. 이 작품은 여캐릭터와 남캐릭터의 사랑을 다루는 그런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아이돌 마스터와 마찬가지로 아이..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3. 5. 5. 08:00
[애니메이션 간략 총평] 나루토 극장판 9기 로드 투 닌자, 감동과 화려함을 잡다 애니메이션은 기존 본방송 말고 극장판으로 따로 방영되기도 하는데, 이 극장판은 원작가가 아닌 다른 작가가 그리기에 매번 평이 갈린다. 내가 매번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 명탐정 코난 극장판도 '대작'이라는 평을 들었던 작품과 '망작'이라는 평을 들었던 작품이 있었고, 나루토 극장판도 그와 마찬가지였었다. 뭐, 모든게 다 재미있으면 좋겠지만서도… 사람의 기대라는 것이 항상 차이가 나는 법이기에 어쩔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번에 국내에 개봉했었던 나루토 극장판 9기 로드 투 닌자는 아주 훌륭한 작품이었다. 무엇보다 원작가가 스토리를 담당했다는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로드 투 닌자는 여러 방면에서 정말..
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3. 5. 4. 08:00
오늘도 내가 로또 판매점에 발걸음을 향하며 로또 복권을 구매하는 작은 이유 우리는 책을 통해서 '큰 행운보다 작은 행운을 얻고자 노력해라.' 등의 말로 시작해서 돈벼락을 맞기보다는 조금씩 모아서 알부자가 되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에서 삶을 살다 보면 그 철학을 실천하면서 사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사는 삶에서는 돈이 필요한 예가 너무 빈번히 발생한다. 지금 삶을 사는 사람 중에서도 상당수가 빚을 지고 있으며, 일하면서 틈틈이 돈을 모으더라도 '아, 언제 돈을 모으나?'라는 회의감이 적잖다. 그래서 사람들은 모두 안 될 줄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로또 판매점을 찾아 로또 복권을 구매한다. 나는 매주 금요일 저녁에 로또 복권과 연금복권을 꾸준히 구매하고 있다. 뭐..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3. 5. 3. 08:00
[만화책 추천/후기] 마기 10권~15권, 알라딘과 알리바바, 모르지아나의 그후 '마기'라는 애니메이션을 뒤늦게 보게 되었지만, 작품이 가진 재미에 푹 빠져 국내에 출시되어 있는 '만화책'을 사서 읽기로 결정한 것은 며칠이 되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다. 처음에는 1권부터 다 사서 읽어보려고 하였으나 굳이 애니메이션으로 본 부분을 읽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였고, 내용이 조금 다르더라도 애니메이션 마지막에서 볼 수 있는 부분부터 보자는 생각에 마기 만화책 10권부터 15권까지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이 작품이 상당히 많은 인기가 있다고 들었는데, 국내에서는 아직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했다. 뭐, 애초에 우리 한국에서는 만화와 애니메이션 분야는 여전히 '오타쿠만 보는 문화'라는 인식이 강하여 ..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3. 5. 2. 08:00
[애니메이션 간략 총평] 미래일기, 내 일기에는 미래가 적혀있었다 사람들에게 미래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은 드물지 않은 일이다. 아마 시험 문제를 미리 보고 싶다거나 복권 당첨 번호를 미리 보고 싶다는 바람을 가진 적이 한두 번은 있지 않을까 싶다. 나는 지금도 '아, 더도 말고 로또 1등 당첨번호 10개만 미리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로또 1등 10번만 당첨된다면, 여생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돈이 손에 들어오는 셈이기에 아주 인생을 윤택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가? 아마 저마다 미래를 볼 수 있으면, 하고 싶은 어떤 일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다면, 한 번 생각해보자. 만약 자신이 미래를 보는 힘을 가지게 된다면, 자신은 그 능력을 어디에 활용하겠는가?..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5. 1. 08:00
[라이트노벨 추천/후기]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개정판 1,2권 솔직한 간략 총평 난 어제 드디어 새로 정식 발매가 된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개정판 1,2권 한정판 세트를 받아볼 수 있었다.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던 작품이지만, 여전히 작품을 기대하는 내 마음은 작품을 처음 만날 때와 다름이 없었다. 아니, 오히려 작품에 대한 기대는 이전보다 훨씬 더 컸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보았던 작품이지만 '개정판'이라는 단어가 붙었기에 왠지 모를 새로운 만남이라는 기대감이 마음속에 크게 자리잡았지 않았나 싶다. 아무튼, 그런 설레임과 기대감 속에서 난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개정판 1,2권을 읽어보았는데… 아주 즐겁게 만족하며 읽을 수 있었다. 비록 내가 IS 애니메이션을 몇 번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