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5. 8. 08:00
[라이트노벨 후기] 알바 뛰는 마왕님 3권, 갑자기 마왕과 용사가 부부가 될 리가 없어! 어제에 이어서 알바 뛰는 마왕님 3권에 관하여 이야기하고자 한다. 뭐, 한 번에 다 구매하여 읽고 있는 작품이기에 후기도 연속해서 올라오는 것이 당연한 일이므로 이것에 관해서 이애해주기를 바란다. 이번 알바 뛰는 마왕님은 너무 갑작스러운 전개를 맞닥뜨리고, 결말도 전혀 생각할 수 없었던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뭐, 그래도 상당히 재밌게 읽을 수 있었으니 불만은 없었다. 하하하. 알바 뛰는 마왕님 3권의 시작은 지난 2권에서 대천사 사리엘을 쓰러뜨리는 데에 목숨을 다했던 마왕의 애마… 자전거를 새로 사는 것부터 이야기가 시작한다. 여기서 마왕에게 자전거를 새로 사준 것은 그의 옆집으로 이사왔던 스즈노였다. 자세한 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