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3. 2. 6. 08:00
비오는 날에는 역시 라면이죠! 그래서 오뚜기의 참깨라면을 맛보았다. 최근 비나 눈이 다시 내리기 시작하면서 '날씨가 왜 이래?'라는 생각을 하며 많은 사람이 생활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비와 눈 덕분에 상당히 호황을 보는 업계가 적잖게 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에 우리 한국 사람들은 누구나 '라면'이나 '우동', '파전과 막걸리' 등의 음식을 상당히 먹고 싶어지지 않을까? 뭐, 어디까지나 '일반론'으로 그렇다는 것이니 "나는 안 그런데?"라고 말하며 정색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아무튼, 비오는 날처럼 흐린 날씨가 계속 되니 나도 상당히 라면이 끌렸다. (사실은 굳은 밥을 처리하기 위해서 라면을 끓여 밥을 말아먹을 필요가 있었던 것이지만) 그래서 나는 요 며칠동안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하고 있..
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3. 2. 3. 08:00
김해시장배 전국고등학교 친선검도대회 현장을 가다 지난 1월, 김해에서는 전국고등학교의 검도 유망주가 모인 검도대회가 열렸었다. 올해 '경남이야기 블로그 명예기자단'이었던 나는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서 김해 체육관을 방문하였다. 이날, 개회식부터 촬영을 하려고 했었으나 어머니의 일을 돕고 가야 하는 상황이라 준비하다보니 조금 늦었다. 그래서 개회식은 촬영할 수 없었지만, 김해 체육관에서 열정의 땀을 흘리고 있는 전국 고등학생들을 카메라로 촬영할 수 있었다. 서론은 여기까지만 이야기하도록 하고, 김해에서 열렸던 전국고등학교 친선 검도대회 현장을 살펴보자! 조금 늦게 도착하여 김해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니 이미 대회가 진행되고 있었다.평소 애니메이션을 통해 보았던 것과 분위기가 조금 달랐지만… 현장은 열기가 가득..
카테고리 없음 미우 2013. 2. 2. 08:00
중국어 공부 독학이 어려운 이유 세 가지 내가 다녔던 대학은 외대였기 때문에 재학생들은 필수적으로 '외국어 수강'을 하나를 꼭 해야만 했었다. 특히 나는 일본어를 전공하고 했었기 때문에 '일본어'를 제외한 다른 외국어― 영어와 중국어― 강의를 하나 들어야만 했다. 처음에는 무난하게 영어를 하려고 했었지만, 그 당시에 영어와 일본어는 상당히 자신이 있어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 위해 중국어를 선택했었다. 이때에는 내가 얼마나 큰 어려움을 만나게 될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당시에 나는 한자도 제법 많이 알고 있어 중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처음부터 나는 큰 난관에 부딪히게 되었다. 바로 중국어 발음에서 필수적인 '성조'라는 것이 상당히 어려웠다. 중국어 공부는 독학이 어려운 이유가 ..
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3. 2. 1. 08:00
사키 아치가편 14화 후기, 이것은 판타지 마작 배틀물이다!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방영되었던 사키 아치가편 13화에 이어서 1월29일에 사키 아치가편 14화가 방영되었다. 이번 사키 아치가편 14화에서는 지난 13화를 뛰어넘는 판타지 마작 배틀을 보여주었다. 뭐, 어디까지나 이번 14화에서 '판타지'라고 말할 수 있었던 것은 후쿠오카의 부장이 쓰는 '구속'이라는 능력하나였고, 시라이 토다이나 센리야마, 아치가가 쓰는 능력은 그저 수 읽기에 능숙하고, '치'와 '퐁'을 통한 울기에 능숙한 행위에 불과했다. 뭐, 여기까지만 이야기한 것으로 서론을 마치도록 하겠다. 사키 아치가편 14화에서는 반드시 보아야 할 포인트가 세 가지가 있다. 그 포인트를 하나씩 이야기하고자 한다. 제일 먼저 보아야 할 포인트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