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2. 20. 08:00
[라이트노벨 추천/후기]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3권 후기 지난 2권에 이어서 이번 3권도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3권'이다. 다만, 여전히 눈에 띄는 오타가 많았으며, 고쳐지지 않은 '~니?'라는 말투는 여전히 이 작품의 단점으로 남아있었다. 뭐, 그저 책을 읽는 입장에서 번역을 하신 분께 뭐라고 지적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겠지만, 한 명의 소비자로서 제발 그 말투를 고쳐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번역을 할 때 한 번 더 문맥을 생각해보고 우리말로 옮겼으면 좋겠다. 책을 읽는 동안 '이거 왜 이래?'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적잖았다. 또한, 내가 많은 라이트노벨을 지금껏 읽었지만, 이런 말투를 사용하여 번역한 라이트노벨은 처음이라 익숙해지려고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