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3. 2. 16. 08:00
[만화책 추천/후기] 투 러트 트러블 다크니스 4권, 야미의 과거 한국에서도 4권이 정식 발매가 된 투 러브 트러블 다크니스 4권이다. 이번 4권에서는 야미의 과거 이야기와 어른판 야미 티아유 루나틱이 주요 인물이다. 다소 단조로운 부분이 있기는 했었지만, 이 작품이 자닌 고유의 재미는 잘 살렸기에 특별히 '지루하다'는 느낌없이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다. 이번 투 러트 트러블 다크니스 4권에서 야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야미가 라라의 발명품 때문에 남주인공 리토와 손이 붙어버려 종일 같이 생활하다 결국 잘 때고 함께 있었기 때문이었다. 뭐, 평소 리토의 따뜻함에 병기로서의 차가움보다 한 사람의 따뜻함을 지니게 된 야미는― 그런 리토와 함께 하다가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꺼내게 된다. 그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