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3. 2. 6. 08:00
비오는 날에는 역시 라면이죠! 그래서 오뚜기의 참깨라면을 맛보았다. 최근 비나 눈이 다시 내리기 시작하면서 '날씨가 왜 이래?'라는 생각을 하며 많은 사람이 생활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비와 눈 덕분에 상당히 호황을 보는 업계가 적잖게 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에 우리 한국 사람들은 누구나 '라면'이나 '우동', '파전과 막걸리' 등의 음식을 상당히 먹고 싶어지지 않을까? 뭐, 어디까지나 '일반론'으로 그렇다는 것이니 "나는 안 그런데?"라고 말하며 정색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아무튼, 비오는 날처럼 흐린 날씨가 계속 되니 나도 상당히 라면이 끌렸다. (사실은 굳은 밥을 처리하기 위해서 라면을 끓여 밥을 말아먹을 필요가 있었던 것이지만) 그래서 나는 요 며칠동안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