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2. 11. 6. 07:30
작안의 샤나 애니메이션 간략 총평, 화려하게 끝을 맺은 이야기 이 애니메이선 작안의 샤나는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애니메이션은 1기에서부터 3기까지 제작되며 그 끝을 맺었다. 이전에 소개했던 풀 메탈 패닉은 다소 실망적인 작품이었으나 이 작안의 샤나는 아주 높은 퀄리티로 완성을 맞은 작품으로, 많은 사람의 호평을 받았었다. 특히 1기부터 시작해서 3기까지 그 인기가 꾸준했으며, 작품의 완성도는 갈수록 더 높아졌기 때문에― 더 그렇지 않았나 싶다. 특히 완성되는 시점에서 한국에서도 작안의 샤나 22권이 발매되어 아주 시기적절하였다. 뭐, 소설을 늦게 본 사람들은 '애니메이션에 네타를 당했다'고 말하지만,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이나 라이트 노벨이나 어느 것 하나없이 흠잡을 곳이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