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2. 5. 11. 13:51
여름색 기적 6화 감상후기/리뷰, 내가 둘이 된다면 어떤 일이?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나츠미.(금발은 사키임)며칠 부모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남동생을 자신이 돌봐야 한다며 '투덜'거리고 있는 나츠미.도대체가 남동생은 '게임'만 하고, 논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남동생은 착실한 아이였습니다.도대체가 왜 여자들은 남자들을 집안일도 안 하는 비딱한 시선으로 보는 것인지…하하하. 역시 수학은 어느 때나 어렵죠.열심히 고민하고 있고, 공부하는 척하고 있는 유카를 캡쳐해보았습니다.차후에 이 이미지는 본점 블로그에서 교육 관련 글을 쓸 때, 캡쳐 이미지로 이용되겠지요. 킥킥. 같이 숙제를 하기로 했다가, 노래방에 놀러가자고 하니…나츠미가 동생을 돌봐야한다며 먼저 돌아가버립니다.거기서 약간의 화가난 ..
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2. 5. 11. 08:05
[부산맛집/중앙동맛집] 겐짱카레, 너무 맛있어 그냥 흡입하게 되는 맛집 얼마전에 어머니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동갑이라 친구임.)이랑 부산 중앙동에 물건을 가지러 갔다가 점심을 먹게 되었다. 그때 어디에서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인터넷에서 검색 후에 추천해준 맛집을 갔었는데, 그 맛집의 이름은 '겐짱카레'였다. 개인적으로 초밥을 제외한 일본식 음식을 워낙 좋아하는 터라, 친구를 설득하여 가게 되었다. 처음 들어갔을 때 주인 아주머니께서 '이랏샤이마세~'하면서 반갑게 맞아주셨다.순간적으로 '엇! 뭐지? 일본어로 이야기해야 되나?!'라는 걱정을 하기도 했었다. 킥킥.뭐, 아주머니만 일본어로 인사를 해주실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한국어였다. 메뉴는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다.여러 가지가 있지만, 나와 친구가 먹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