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3. 17. 16:29
작안의 샤나 22권, 드디어 발매된 최종권, 샤나와 유지의 종착역 드디어 긴 여정동안 이어졌던 하나의 라이트 노벨이 종결을 또 한 번 맺었다. 그 라이트 노벨의 이름은 '작안의 샤나'. 이로써, 내가 감상하는 라이트 노벨 중에서 완결이 난 것이 '풀메탈 패닉!' 다음으로 두 번째이다. 최종권을 읽으면 뜻하지 않게 늘 '드디어 완결이구나!' 라는 기쁜 마음과 '아…완결이구나….'하는 아쉬운 마음이 교차한다. 아마 이것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어떤 연재 시리즈를 감상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작안의 샤나 22권은 드디어 싸움이 종결이 되고, 결착이 맺어진다. 지금 애니메이션으로는 작안의 샤나 3기 파이널 23화까지 나와있으며, 애니메이션도 다음주에 최종화를 앞두고 있다. 그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