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동료들에게 던전 오지에서 살해당할 뻔했지만 9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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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가챠 9화 중에서

 애니메이션 <믿었던 동료들에게 던전 오지에서 살해당할 뻔했지만 기프트 '무한 뽑기'로 레벨 9999의 동료들을 손에 넣어 전 파티 멤버와 세계에 복수&참교육 합니다 9화>는 거탑을 두고 수색을 하기 위해서 모험가를 고용한 사샤가 쿠로로 활동하는 라이토를 우연히 발견한 모습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사샤의 목소리와 접근에 라이토를 비롯한 골드와 네무무는 순간적으로 살기를 끌어올리려다가 간신히 참았다. 지금의 분노로 사샤를 처리할 경우 준비한 계획이 엉망이 될 뿐만 아니라 그녀에게 관대한 처벌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들의 목적은 단순히 사샤를 죽이는 게 아니라 고통을 주는 것이었다.

 

 사샤가 라이토의 가면을 벗겼을 때 라이토는 화상을 입은 듯한 흉터를 만들어 놓은 상태였는데, 아마 이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귀멸의 칼날>에서 볼 수 있는 우부야시키를 떠올렸을 것이다. 우부야시키는 화상이 아니라 독이다 보니 얼굴이 보라색으로 물들어 있었지만… 라이토는 화상이라 붉었다.

 

새롭게 공개된 카드 동료들

ⓒ무한 가챠 9화 중에서

 애니메이션 <믿었던 동료들에게 던전 오지에서 살해당할 뻔했지만 기프트 '무한 뽑기'로 레벨 9999의 동료들을 손에 넣어 전 파티 멤버와 세계에 복수&참교육 합니다 9화>는 솔직히 길게 이야기할 내용이 별로 없었다. 사샤는 최대한 거탑 가까이에 갔다가 그곳에 드래곤을 목격하게 되면서 황급히 도망을 칠 수밖에 없었다.

 

 덕분에 엘프국이 자랑하는 백의 기사단이 출격하게 되었는데… 이 모든 것이 엘리가 준비한 함정이었다. 라이토가 카드를 통해 소환한 전사들이 지상에서 상당한 레벨을 갖춘 실력자들과 맞붙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지 위한 테스트를 겸한 사샤를 절망의 고통으로 떨어뜨리기 위한 함정. 이미 레벨 차이는 명확했다.

 

 MMO RPG 같은 시스템에서 레벨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건 저레벨에 착용할 수 있지만 상당히 뛰어난 위력을 가진 치트급 무기나 스킬뿐이다. 덕분에 MMO RPG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과금을 통해 가챠를 돌리거나 혹은 현금으로 고가의 아이템을 구매해서 캐릭터를 육성하게 된다. 그래서 주인공 라이토는 치트였다.

 

 레벨도 높을 뿐만 아니라 가챠를 통해 치트급 아이템을 무한정 뽑을 수 있는 데다 스킬까지 무한! 하지만 가챠를 통해 그런 치트급 아이템이 나온다는 건 분명히 이 세계에도 그런 치트급 아이템을 소유한 고레벨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 추후 라이토가 진짜 강적을 만났을 때 지금의 동료들과 어떤 싸움을 벌일지 기대된다.

 

 

믿었던 동료들에게 던전 오지에서 살해당할 뻔했지만 8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는 사샤의 앞에 라이토가 은근슬쩍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녀를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라이토는 그녀를 낚기 위해서 거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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