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유사 하렘 2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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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을 맞아 발매된 소미미디어의 너무나 재미있는 러브 코미디 만화 <유사 하렘 2권>. 만화 <유사 하렘> 시리즈는 재미있다는 말보다 히로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너무나 귀여워서 자신도 모르게 ”귀, 귀여워어어어어!”라는 말을 뿜게 되는 그그런 러브 코미디 만화다.


 오늘 읽어볼 수 있었던 만화 <유사 하렘 2권>에서 읽을 수 있는 히로인 나나쿠라 린의 모습도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나 매력이 흘러 넘쳤다. 덕분에 만화를 읽는 내내 미소가 입가에서 떠나지 않았다. 어쩌면 이렇게 린이 귀여울 수가 있는지 계속 이야기를 해도 어려울 것 같다.


 만화 <유사 하렘 2권>을 여는 에피소드는 주인공이 연애 지침서를 보는 에피소드다. 이때 나나쿠라가 쿨데레와 어리광쟁이 연기를 하면서 주인공을 살짝 질책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 보이는 모습 이 완전 귀여웠다. 그리고 이야기는 나나쿠라의 학생회장 연기로 들어간다.






 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이후 안경을 쓰고 연기하는 나나쿠라의 모습도 정말 귀여웠다. 하지만 이번 만화 <유사 하렘 2권>에서 가장 귀여웠던 연기는 소악마와 간호복을 입은 보건 선생님의 연기다. 와, 정말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에피소드를 읽을 때 얼마나 모에가 터졌는지 모른다.


 그런 나나쿠라와 시간을 보내는 주인공 키타하마가 무척 부러워지는 순간이었다. 만화 <유사 하렘 2권>에서는 나나쿠라가 키타하마의 집에 다시 한 번 더 방문해 키타하마의 어머니와 안면을 트는 에피소드로 마무리되었다. 아마 앞으로 두 사람은 조금 더 거리를 좁히며 두근두근하지 않을까?


 물론, 아직 백치미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주인공 키타하마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조금 먼 것 같다. 그래도 나나쿠라는 확실히 자신을 어필하면서 성이 아니라 이름으로 자신을 불러달라고 하는 등 나름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나나쿠라가 3권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그 이야기는 만화 <유사 하렘 3권>이 발매되는 날에 만화를 읽은 이후 다시 하도록 하자. 오늘 당신이 스트레스 1도 받지 않고 너무나 귀여운 히로인의 다채로운 매력에 반하는 러브 코미디 만화를 찾고 있다면, 꼭 만화 <유사 하렘> 시리즈를 읽어보기 바란다. 추천이 아깝지 않은 명작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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