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권 후기

 소미미디에서 발매하는 살짝 위험하고 짓궂은 히로인이 등장하는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시리즈의 2권이 4월 신작 만화로 발매되었다. 이번 만화 <괴롭히지말아요 나가토로 양 2권>의 초판 한정 부록으로 일본 현지 작가들이 직접 그린 초호화 컬러 일러스트가 수록된 리플릿이 있다.


 이 리플릿을 유튜브 영상을 찍을 때 잠시 보고, 오늘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권>을 읽고 리플릿을 제대로 감상했는데 완전 대박이었다. 참여한 작가 중에는 <5등분의 신부> 작가 하루바 네기도 있었고, <데스 러버>의 작가 토모히로 카이도 있어 굉장히 눈 호강을 할 수 있었다.



 리플릿이 너무나 좋았던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권>은 본편 에피소드를 읽는 내내 웃음을 지울 수 없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히로인이자 이 작품의 주인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나가토로가 선배를 괴롭히는 모습이 다양한 형태로 그려져 있는데,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완전 뿜었다.


 선배의 꿈이라는 형태를 통해 판타지 세계에서 선배와 나가토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모험을 하고, 그러면서도 선배를 괴롭히거나 살짝 ‘카와아아이이이이이이!’ 감탄이 나오는 모습이 절묘한 분량으로 그려져 있었다. 정말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권>을 보는 내내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권> 그 외에도 나가토로의 친구들과 선배가 학교 식당에서 같은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이다. 이 에피소드에서 선배에게 장난을 치는 나가토로의 모습만 아니라, 선배에게 똑같이 장난 치려는 갸루 친구를 견제하는 나가토로의 모습이 대박!




 ‘역시 갸루 미소녀의 장난은 귀엽구나!’라는 감상을 했던 나가토로의 친구가 등장한 에피소드는 문득 아직 읽지 않은 만화 <첫 갸루 6권>과 <첫 갸루 7권>을 떠올리게 했다. 아무래도 내일은 <첫 갸루6권>과 <첫 갸루 7권>을 읽고 유튜브 영상 후기를 올려야 할 것 같다. 음, 그렇게 해야 하겠어.


 오늘 소미미디어 4월 신작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권> 후기는 여기서 마친다. 굉장히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히로인이자 주인공인 나가토로의 짓궂은 장난을 보면서 ‘나도 저런 여자 후배가 있었으면 좋겠어.’라는 위험한 상상을 하게 하는 만화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2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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