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11. 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종말의 세라프 5권, 본격적인 교차점 10월 말에 발매가 되는 바람에 노블엔진의 11월 신작 라이트 노벨과 함께 주문하느라 이제야 겨우 라이트 노벨 을 읽게 되었다. 현재 10월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중이기도 하고, 만화책으로도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어 이번 도 정말 큰 기대를 했다. 그리고 내 기대는 전혀 어긋나지 않았다. 에서는 현재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에서 진행 중인 사건의 숨겨진 사건이 겉으로 드러난 부분이었다. 아니, '겉으로 드러났다'고 말하기보다 '시작점'이라고 말하는 게 옳은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완전 꿀잼이었다. 언제 본격적으로 언급될지 궁금했던 유우, 미카엘라, 키미즈키 시호와 미라이, 요이치의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으니까. 뭐, 유우가 당하는 인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