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2. 1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캄피오네 11권, 쿠사나기 고도와 에리카 브랑델리의 과거 오랜만에 읽게 된, 아니, '오랜만'이라는 말은 이제 그만하자. 지지리도 이번에 발매된 2월 신작 라이트 노벨 목록 중에서는 오랜만에 보는 작품이 워낙 많았다. 감상 후기를 쓸 때마다 '오랜만'이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려고 하니 왠지 신선한 맛이 떨어진 듯하다. 음, 뭐라고 말해야 할까? 음… 마땅히 뭐라고 할 말이 없으므로, 그냥 이번 2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읽게 된 《캄피오네 11권》이라고 말하도록 하겠다. 딱히 얼마 만에 읽게 된 것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보다 이번 시리즈는 또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나는 어떻게 읽었는지가 감상 후기에서 중요한 부분이기에 딱히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에 읽을 수 있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