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8. 22. 12: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방패 용사 성공담 11권, 막장 용사를 개심시켜라 한꺼번에 읽고 있는 시리즈인데, 나오후미를 제외한 막장 사성 용사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차차리 글래스 일행이 있는 곳에 나오후미가 머무르는 게 더 나을 것 같았다. 이곳에서도 나오후미를 지원하는 세력이 커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멍청한 녀석들이 너무나 많았다. 오늘 읽은 은 책의 띠지에 '막장 용사에게 현실을 가르쳐 주어라!!'라는 문장이 적혀있다. 띠지에 적힌 문장 그대로 에서 행방불명이 된 창의 용사 모토야스와 검의 용사 렌을 붙잡아 현실을 똑바로 볼 수 있도록 훈계를 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에서 드디어 등장한 창의 용사 모토야스는 자신이 거느리는 여자들에게 완벽히 버림을 받은 상태였다. 여자 한 명은 이제 창의 용사 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