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24. 7. 20. 23:19
완결까지 한 권을 남겨두고 있는 라이트 노벨 은 다시 한번 주인공 코타로와 히로인 시모츠키 두 사람 사이를 흔들 수 있는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하면서 막을 올린다. 그 라이벌은 책에서 '남자인 줄 알았던 소꿉친구가 귀여운 여자아이였다는 클리셰'라는 제목을 통해 쉽게 추측해 볼 수 있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자주 접한 러브 코미디 장르의 작품에서는 그런 클리셰가 아주 흔했다. 와 함께 소미미디어에서 정식 발매되는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 중 하나인 도 같은 클리셰가 반영되어 있다. 보통 이런 클리셰는 흔한 요소라고 해도 생각보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캐릭터만 잘 그려진다면 충분히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에서 등장한 새로운 히로인 후보는 그 클리셰..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24. 7. 20. 08:10
국내에서 정식 발매되는 만화 시리즈는 두 가지가 있다. 그 이유는 일본에서 만화 시리즈는 유유히 작가가 담당하는 만화와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네코 쿠라게 작가가 담당하는 만화 두 가지로 발매가 되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한국에서도 만화 시리즈는 두 가지가 모두 발매되고 있다. 서울미디어코믹스를 통해 발매되는 만화 은 유유히 작가가 담당하는 만화고, 학산문화사를 통해 발매되는 만화 은 네코 쿠라게 작가가 담당하는 만화다. 똑같은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도 작가의 스타일이 다르다 보니 만화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의 모습과 등장인물이 일부 다르게 그려졌다. 원작에 가까운 그림체와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있는 그림체를 가진 건 서울미디어코믹스를 통해 발매되는 유유히 작가가 담당한 만화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