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7. 9. 9.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식극의 소마 23권, 사이바 죠이치로와 유키히라 소마의 힘 천재라는 단어는 언제나 우리가 동경의 대상으로 여기는 단어다. 오래전에 본 애니메이션 에서 강백호(사쿠라기 하나미치)가 자신을 가리켜 "천재, 강백호!"라고 외칠 수 있을 정도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강백호는 단순히 바보였지만, 바보였기에 그는 천재가 될 수 있었다. 천재라는 수식어가 붙은 사람은 한결같은 노력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다. 끝을 볼 수 없는 노력을 통해서 다른 사람이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오른다. 1만 시간의 노력을 간단히 뛰어넘을 정도로 노력해야만 우리는 천재라고 말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은 정말 대단하다. 물론, 천재는 재능을 타고 났기 때문에 도달..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7. 9. 9.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6권, 다시 D반을 찾은 퇴학 위기 오늘(9월 8일) 드디어 9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 도착했다. 돈이 모자래서 구매하지 못한 작품은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구매하겠지만, 오늘 받은 작품은 다른 작품을 포기하더라도 먼저 읽고 싶은 작품이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제일 먼저 손을 댄 작품은 이다. 현재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오히려 라이트 노벨 인기가 솟구치고 있는 시리즈는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 숨겨진 복선을 파악하고, 마지막 결말을 추리하는 일이 무척이나 즐거운 작품이다. 당연히 도 그런 성격을 띠고 있다. 의 시작은 쿠시다 키쿄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쿠시다 키쿄의 독백을 통해서 그녀가 무엇을 양식으로 삼았고, 무엇을 무기로 삼았는지 알 수 있었다.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