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2. 1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부탁이니까 5분만 더! 1권, 싸우는 소녀와 만나다 '조금만… 5분만 더…!'라는 말은 우리가 어디에서나 자주 쓰는 말이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 '5분만 더'를 외치기도 하고, 난방이 틀어져 있는 음식점이나 버스에서 '5분만 더'를 외치기도 하고, 직장이나 학교 등 다니는 곳에서 마치기 5분 전에 '5분만 더'를 외치기도 한다. 이만큼 '5분만 더'라는 말은 우리에게 아주 익순한 일상의 말인데, 이 말을 제목으로 사용하는 라이트 노벨이 이번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되었다. 어떤 내용인지는 자세히 알아보지 못했지만, 흥미로운 제목과 함께 표지의 일러스트가 상당히 좋아 이번 12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구매할 때 함께 구매했다.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