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2. 10. 24. 07:30
신만이 아는 세계 15권 감상후기/리뷰 지난번 14권에 이어서 이번에는 상당히 빨리 출시가 된 신만이 아는 세계 15권입니다. 이번 15권에서는 또 다른 여신이 한 명 등장하게 되는데, 그 이름은 바로 '마르스'입니다. 이 마르스는 계속해서 케이마에게 강력한 어필을 하고 있던… 다르게 말하자면… 저절로 플래그를 앞당기고 있던 유이에게서 나왔습니다. 물론, 그냥 "내가 여신 마르스야!"하면서 그냥 나오게 된 것은 아니지요. 신, 케이마의 완벽한 공략에 위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정말 재미있는 이벤트가 여럿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는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이것은 아직 만화책을 사서 읽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기본적인 매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절대 후회하시지 않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