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10. 17. 07:30
단칸방의 침략자 9권 간략 후기 드디어 한국에 정식 발매가 된 단칸방의 침략자 9권입니다. 지난 8.5권 외전을 읽고 얼마만에 읽게 된 것인지 모르겠군요. 어느 분의 추천으로 우연히 읽게 된 작품인데, 그 내용이 정말 재미있어 이렇게 꾸준하게 읽게 된 단칸방의 침략자. 역시 라이트 노벨은 왠만해서는 어느 작품이든 한 번 발을 들여놓으면 쉽게 발을 뺄 수가 없군요. 크크크. 이번 단칸방의 침략자 9권의 주요 사건은 티아와 루스에 관련된 사건입니다. 뭐, 이 사건이 가장 큰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고요… 그보다 조금 작은 사건은 바로 발렌타인 데이를 앞둔 한편의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뭐, 사실 가장 크 사건에서 보여지는 티아와 루스의 심정을 보게되면… 발렌타인 데이의 연장선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