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1. 12. 31. 10:38
따뜻함과 훈훈함이 있던 옛 비하인드 스토리 '이 아빠말은 외전이 없나?'라고 생각을 했더니, 딱 7권에서 외전이 나오는군요. 외전이라고 해도 뭔가 특별한 내용은 아닙니다. 지난 산고와 유리가 행방불명되고 그 이후 벌어진 스토리가 소라,미우 등 새로운 관점에서 쓰여진 화입니다. 이것참 신선하고 내용이 아주 좋더라고요.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역시 이 아이들은 너무 착해! 나도 다음에 이런 딸들을 가져야지!'하는 것이었습니다. 킥킥. 그럼, 간략하게 하나하나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지요. 프롤로그는 이전 6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따로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아빠 말 좀 들어라 7권의 1장은 소라편이었습니다. '웃는 얼굴로-'라는…. 이 장에서는 유우타의 작은 아파트로 옮겨오고 나서..